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, 11월 中서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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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’(IEF)이 올 11월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열린다. IEF 조직위원회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‘2019 IEF 한·중 MOU 체결식’을 갖고, 이같이 밝혔다. 조직위는 6월까지 참가자 접수를 받고 7∼8월 16개 권역 예선전, 10월 제주 국가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. 선발된 국가대표는 중국 후난성 대회에서 20개 국 참가자들과 실력을 겨룬다. 리그오브레전드, 펜타스톰, 피파온라인4 3종목이고 가상현실(VR) 게임 배틀X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됐다.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김명근 기자 dionys@dong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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